'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무 연습실부터 뮤직비디오 편집실까지 직접 발로 뛰며,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유노윤호의 완벽주의자 면모가 공개된다.
사진: MBC 제공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의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유노윤호는 발매 4년 만의 역주행 신화를 쓴 'Thank U(땡큐)'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신곡 'Time's Tickin''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대장내시경을 받은 당일에도 안무 연습에 나섰던 일화까지 공개되는데. 수면 마취도 이겨낸 유노윤호의 특급 정신력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유노윤호는 아티스트로서는 이례적으로 신곡 뮤직비디오 편집실을 직접 찾아간다. 슈퍼주니어 신동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됐던 이번 프로젝트. 유노윤호는 컷 편집부터 세세한 디테일까지 직접 챙기며, 날카로운 '매의 눈'을 발동한다. 무대는 물론, 영상 작업까지 꼼꼼히 살피는 유노윤호의 열정에 참견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연예계 대표 절친 딘딘과의 유쾌한 만남도 공개된다. 딘딘은 "빚이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며 유노윤호의 끝없는 열정에 혀를 내두르고, 과거 유노윤호와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2시간 40분 분량의 동방신기 영상을 함께 모니터링했던 지독한(?)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절친 딘딘마저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는 이들의 필터링 없는 '찐친 토크'가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유노윤호의 멈추지 않는 열정 라이프와 딘딘과의 폭소 만발 절친 토크는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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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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