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이솔이 "누구보다 치열했는데, 더 치열하고 싶은 느낌 알아요?"
기사입력 : 2026.07.16 오후 3:05

이솔이가 치열한 삶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여행?"이라며 "오늘 누구보다 치열했는데, 더 치열하고 싶은 느낌 뭔지 알아요?"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올림머리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심진화 역시 "오 이 머리 이쁘다"라며 댓글을 남겼을 정도.

이솔이는 이어 "아직 끝나지 않은 하루... 택배 뜯고, 다 분리수거하고, 묵은 짐 마저 버리고 세탁하고 잘거예요"라며 이날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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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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