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지, 퍼컬이 바다였네…요트 위에서 수영복 입고 자유 만끽
기사입력 : 2026.07.13 오전 6:57
걸그룹 베스티 출신 배우 정유지가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사진 : 정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정유지 인스타그램


최근 정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또 가지. 아직도 올릴 사진 한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지는 요트 위에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더한 채 뜨거운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과감하게 등이 드러난 수영복 디자인이 정유지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군살 없는 실루엣과 길게 뻗은 각선미,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유지는 그룹 베스티 멤버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29일 막을 내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키티 세르바츠 카야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임신 31주차' 오또맘, 출산 앞두고 "내 몸매도 예뻤네…반드시 돌아간다"


▶개그우먼 은퇴 선언한 베이글녀, 엄마 몰래 성형 근황…"부기 빠지면 만나요"


▶'마이큐♥' 김나영, 가족 여행 중에도 우월 각선미 못 숨겨…뒤태까지 완벽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정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