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더 출신 멤버, 오키나와 수영장 포착 "물장구를 쳐보자"
기사입력 : 2026.07.08 오후 9:21

그룹 달샤벳 리더였던 세리가 오키나와 여행을 공개했다.


사진 : 세리 인스타그램

사진 : 세리 인스타그램


8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키나와 여행. 물장구를 쳐보자"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호텔과 저녁 메뉴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오키나와 여행에 만족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호텔 실내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리는 자신의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세리는 지난해 중국에서 활동 중인 규리(배우 최연청)과 손을 맞잡고 이름을 한 글자씩 딴 듀엣 리리(RiRi)를 결성해 첫 미니앨범 '러시(RUSH)'를 발매했다.




▶ 한소희, 길거리에서 너무 파격적인 거 아냐? 브라톱 패션에 백옥 피부 자랑


▶ 이솔이, 이혼설 해명했는데 박성광과 따로 휴가?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는 주의"


▶ 제시, 압도적인 볼륨감에 감탄만 나오는 비키니 자태…건강美 넘치는 S라인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세리 , 달샤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