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모노키니에 '세 딸 맘' 안 믿기는 우월 자태 "유지어터의 일상"
기사입력 : 2026.07.04 오후 7:41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모노키니를 입고 관리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


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지어터의 일상. 빨래는 3번이상 털어줘야 하고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는 블랙 롱슬리브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한 그는 심플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걷거나 두 팔을 펼치는 동작만으로도 늘씬한 비율이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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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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