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3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펜하겐 그리고 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사우나에서 비키니를 착용한 채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은하게 퍼지는 수증기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탄탄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모습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헤드라이너로 출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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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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