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연예계 복귀를 타진하는 것일까.
사진: 픽콘DB
30일 JTBC엔터뉴스 측은 유아인이 UAA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로 지드래곤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이 유력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다만 이와 관련해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유아인은 2023년 초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년여에 걸친 재판 끝에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으나,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후 같은해 12월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프르'에 출연하며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장재현 측은 "결정된 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자숙 기간을 보내온 유아인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계약을 시작으로 활동 복귀에 나서게 되는 것인지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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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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