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RIIZE)가 국경을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며 글로벌 '핫 아이콘'에 등극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즈는 6월 15일 컴백 전후로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새 미니앨범 'II'(투) 뿐만 아니라 남다른 스타성이 돋보이는 멤버별 캐릭터 'LITTLE RIIZE'(리틀 라이즈)를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여러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은 라이즈 앨범 콘셉트로 디자인된 랩핑 팝업을 10개 도시(베이징, 선전, 상하이, 청두, 충칭, 창사, 닝보, 시안, 항저우, 포산) 주요 쇼핑몰에 순차 오픈, 첫날부터 현지 팬들의 방문이 쏟아지며 자연스럽게 라이즈 컴백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게다가 중국 피자헛은 오프라인 4000개 매장 내 전자 메뉴판 및 스크린에 라이즈 앨범 비주얼을 송출하고 라이즈 캐릭터 MD를 포함한 세트 메뉴를 출시했으며, 그 중 주요 지역의 100개 매장이 라이즈 음악이 플레이 되는 '뮤직 레스토랑' 테마로 탈바꿈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