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엉덩이에 핑크 나비가 담겼네…폴짝폴짝 뒤태 자랑한 러블리걸
기사입력 : 2026.06.24 오전 6:13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23일 장원영이 자신의 SNS에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원영은 스트라이프 비니에 핑크 나비 무늬가 인상적인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탁 트인 바다가 마음에 드는 듯 물가를 향해 달려가는 소녀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엉덩이부터 허벅지 부분까지 큼지막하게 그려진 나비 무늬 뒤태를 자랑하는 듯한 장원영은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동생이 뛰어노는 줄", "진짜 너무 귀엽다", "모자를 써도 예쁘구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 일정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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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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