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지효, 오버핏 티셔츠만 달랑 입은 하의실종룩…탄탄 각선미 여전해
기사입력 : 2026.06.23 오전 8:00
송지효가 군살 없는 탄탄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송지효 인스타그램

사진: 송지효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송지효가 자신의 SNS에 "오버핏 반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 중인 여성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오버핏 셔츠만 입은 채 바닥에 앉아 있는 송지효는 하의실종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지효의 눈빛과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다리 각선미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세요", "아름답고 예뻐요", "고져스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런칭했으며,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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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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