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SNS로 또 다른 인플루언서와 설전을 벌였던 이후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 며칠 인스타 디톡스 했더니 머리가 상쾌해짐"이라며 "밀린 연락 받으러 총총"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사실 신혼을 제대로 즐기러 부산으로 바로 땡김"이라며 맛집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고,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머리를 하나로 묶은 스타일로 연출해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가녀린 팔을 드러내며 뼈말라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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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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