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영탁과 우정 이 정도였어? "지승현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
기사입력 : 2026.06.17 오후 12:50
지승현과 영탁의 진한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6월 18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촌’의 꿈을 실현 중인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 말미 살짝 공개돼 폭발적 화제를 모은 영탁의 출격, 지승현과 영탁의 남다른 인연과 환상의 절친 케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앞서 지승현은 장모님의 부탁으로 참석한 마을 회의에서 진땀을 흘렸다. 마을 어르신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노래까지 부르게 된 것. 자칭 내향인 지승현이 노래방 지옥에 갇혀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을 때 어르신들의 아이돌, 영탁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영탁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쳤다. 첫 소절부터 귀가 뻥 뚫리고 속이 탁 트이는 노래로 마을회관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어 버린 영탁의 고품격 라이브는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지승현과 영탁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됐다. 밀양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영탁은 “승현이 형(지승현)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라며 지승현과의 끈끈한 의리도 강조했다. 알고 보니 2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고향 안동의 고교 선후배 사이라고. 두 사람은 이날 소문난 절친답게 쿵 하면 짝 하는 ‘안동 형제’의 최강 티키타카로 쉴 새 없이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승현이 영탁을 위해 꿀맛 ‘시골 밥상’을 대접한다고 해 주목된다. 지난주 첫 출연부터 ‘편스토랑’ 최초 ‘삽 셰프’라는 수식어를 얻은 지승현은 이날도 삽을 이용해 ‘극강의 아는 맛’ 메뉴를 선보인다. 영탁이 엄지척을 세운 지승현의 요리, 지승현X영탁 ‘안동형제’ 막강 케미는 6월 18일 목요일 ‘북중미 월드컵 NOW’ 이후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엄정화, 여전히 육감적인 글래머 여신…수영복에 드러난 탄탄한 몸매 자랑


▶김혜수, 초미니 스커트도 완벽 소화하는 극세사 각선미…50대 안 믿기는 힙함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i.es@gmail.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지승현 , 영탁 ,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