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정수 인스타그램
최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한 주의 시작이다! 직원들과 점심 거하게 먹고 회의까지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수영장에서 포착된 변정수의 모습. 그는 실내 수영장에서 블랙 수영복을 입은 채 물장난을 즐기고 있다. 두 손으로 물을 힘껏 튕겨 올리는 순간이 포착됐는데, 역동적인 물줄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역광 속에서도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와 군살 없는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늘씬한 팔다리와 곧은 자세, 건강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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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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