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태리 인스타그램
10일 김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순간들을 되살려"라는 글과 함께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김태리는 펜싱 선수 나희도 역을, 남주혁은 희도의 이웃이자 기자를 꿈꾸는 백이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꿈을 응원하던 시절에 만나 사랑을 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떠나게 된다.
김태리가 공개한 스틸컷은 나희도와 백이진의 행복했던 한때가 담겨있다. 김태리와 남주혁 모두 레트로한 룩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입가에 미소를 더한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했으며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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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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