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이솔이, 쉬폰 드레스 입은 청순 팅커벨…CEO 겸 모델할 만
기사입력 : 2026.06.08 오후 8:41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8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친구들의 숨겨놓은 다리 비율 제가 다 찾아드릴 거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옐로우 컬러 쉬폰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에 백옥 피부로 여리여리한 매력을 더한 이솔이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자신이 운영 중인 잡화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착용한 채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청순하면서 청량한 무드까지 겸비한 이솔이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이솔이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42~43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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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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