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사랑이 여깄네…수지, 발레룩으로 완성한 첫사랑 영화 한 장면
기사입력 : 2026.06.08 오후 6:01
수지의 근황 속 발레 연습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싹 긁어 모은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발레복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청초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와 길게 뻗은 팔다리, 우아한 목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그레이 톤의 발레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한 편의 첫사랑 영화 같은 비주얼로 압도한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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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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