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이렇게 동안인데…"나잇살 보여" 지적에 "늙었잖아" 쿨한 대응
기사입력 : 2026.06.04 오후 6:43
홍영기가 몸매 지적 댓글에 쿨하게 대응했다.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

지난 2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아줌마들 이거 하나 추는 데도 30분 걸려요. 응원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영기는 유부녀 친구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 챌린지를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브라톱에 얇은 가디건을 걸친 홍영기는 몸매를 훤히 드러낸 채 댄스를 소화하고 있다. 아담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잡아끈 홍영기는 한국나이 35세가 안 믿기는 최강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이제 나잇살이.."라는 댓글을 달자, 홍영기는 "늙었잖아"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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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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