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은경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2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라주세요. 제 얼굴 거기서 거기라 도저히 못 고르겠어요. 저희 관리사무소 타이틀도 새로 만드는데 대문 뭐할까요. 이번엔 운동 많이 못해서 좀 빈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는 운동화를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다. 선명한 복근과 날렵한 허리 라인,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53세라는 최은경의 나이를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의 동안 비주얼과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은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 MC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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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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