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3년 차 최지수, 원룸하우스 일상 공개…도파민 터지는 청소 루틴 (나혼산)
기사입력 : 2026.05.28 오전 10:00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 배우 최지수가 출격한다. 자취 3년 차 '청소광'이 된 최지수의 도파민 터지는 청소 루틴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최지수의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일상이 공개된다. 최지수는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에서 꼬불꼬불 머리의 '노라 아가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연기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배우의 꿈을 향한 열정과 진솔한 매력을 보여준 최지수를 향해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최지수는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3년 차 정리 고수의 면모와 통통 튀는 에너지 못지않게 빛나는 '청소광'의 청소 루틴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수의 매력처럼 알차고 야무진 '원룸 하우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지수는 “제 딸이에요”라며 자신과 똑 닮은 반려묘 '감자'를 소개한다.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부터 '돌돌이'를 들고 침대 정리를 한 최지수는 세탁기부터 욕실까지 요일별 청소 계획표를 체크한다. 그는 각종 청소용품이 담긴 박스와 다 쓴 치약을 챙겨 세탁기 앞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세탁기 청소에 나선다. 세탁조부터 배수구까지 능숙한 솜씨로 자신만의 청소 루틴을 선보인다. 다 쓴 치약으로 세탁조를 청소하는 꿀팁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욕실과 화장실 청소에서는 최지수의 '청소광' 면모가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화장실이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라며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청소에 열정을 쏟아낸다. 노동요를 틀고 욕실 전체를 거품으로 뒤덮은 최지수는 물때와 곰팡이를 박멸하겠다는 일념으로 빈틈없이 수세미질을 한다.

청소를 하면 도파민이 터진다는 '청소광' 최지수의 모습에 욕실과 화장실 청소하면 빠질 수 없는 구성환과 김신영의 반응은 어땠을지 기대가 모인다. 자취 3년 차 '청소광' 최지수의 청소 루틴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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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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