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이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까지 불거진 가운데, 간접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사진: 도운 인스타그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도운과 '유혜주 동생'으로 유명해진 인플루언서 유지유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나, JYP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이 없다"라는 말만 전했을 뿐이다.
이에 결혼설에 무게가 더욱 쏠리며 팬들의 염려가 커지자, 도운은 28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라며 "안 좋은 글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와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줘"라며 짧은 글을 남겼다.
한편 도운이 속한 데이식스는 최근 10주년 기념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7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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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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