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다들 마켓 스토리만 올리지 말구 미국 사진도 올려달라길래"라는 글과 함께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도트 패턴 비키니와 시스루 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두건과 선글라스를 더해 힙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변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그는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와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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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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