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이 뷰티 브랜드 모델로 나선다.
사진: 유한양행 '딘시' 제공
22일 매니지먼트mmm은 "전여빈이 효능과 안전성,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전여빈이 해당 브랜드의 모델이 된 배경에는 그녀의 단단하고 신뢰감 주는 이미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온 진정성 있는 행보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완벽히 부합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전여빈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지키며 변화의 속도를 천천히 완화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캠페인 '슬로우에이징'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깨끗한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에 기능적 효능을 안전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자신만의 건강한 이미지로 풀어내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전여빈은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2027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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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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