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프리마발레리나상 받았던 자태는 달라…"요즘" 공개에 깜짝
기사입력 : 2026.05.22 오후 12:12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22일 윤혜진은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 특히 발레 연습실에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운동 매트 위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거나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룩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복부와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크롭톱과 쇼트 레깅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발레리나 출신다운 우아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지난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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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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