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정유미 향해 "자면서 방귀 뀌면 다 들릴 것 같다" 농담까지…무슨 일?
기사입력 : 2026.05.17 오후 4:04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럭셔리한 남원 여행에서 뜻밖의 위기를 맞이한다.


사진: tvN 제공

사진: tvN 제공


17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산산이 부서지는 모습이 담긴다.

동네에 버스가 1시간에 1대만 다닐 정도로 외진 세 사람의 숙소는 낭만적인 시골의 정서와 정겨운 한옥 풍경이 어우러진 곳으로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숙소 내부는 밖이 더 따뜻할 정도로 보일러가 오랫동안 꺼져 있어 냉골이며 방음도 전혀 되지 않았던 것. 최우식은 "이거 이후로 많이 친해지겠는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정유미에게 "자면서 방귀 뀌면 다 들릴 것 같다"라고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속옷 사정까지 거리낌없이 나누며 남다른 우정을 보였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새 속옷과 잠옷으로 갈아입고 남원 여행의 밤을 만끽한다. '찐친'을 넘어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낼 세 사람의 밤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청춘의 로망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기는 오늘(17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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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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