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당일에도 SNS 삼매경…드레스 입고 "심장 떨려"
기사입력 : 2026.05.16 오후 8:40

최준희가 떨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장 떨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웨딩 드레스를 갖춰입고 어딘가로 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면사포를 착용하고 웨딩 드레스까지 갖춰입고 있는 모습으로, 얼굴의 일부만 담겼지만 청초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웨딩붕붕이 죽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엄지 척 포즈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오늘(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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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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