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순주 인스타그램
15일 정순주가 사진의 SNS에 "점점 애 데리고 여행하는 게 수월해져요. 혼자 옷 입고 치카하고 가방 챙기는 건 물론이고, 캐리어에 자기 짐 넣고 먼저 문앞에 서 있으면서 '엄마 핸드폰은 챙겼어?' 잔소리하는 여유까지. 이번 여행에서 200점 주면서 엉덩이 두들겨줬더니 점점 더 잘해보려고 하는데. 요놈 귀여워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전한 심경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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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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