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학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풍성한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환한 미소에서 엄마 故 최진실의 분위기가 느껴져 보는 이들까지 뭉클함을 더한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현재 나이 23살로,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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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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