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무당' 노슬비, 코 성형 부기도 다 안 빠졌는데 벌써 예뻐…연예인급 미모
기사입력 : 2026.05.13 오전 12:01
싱글맘 무당 노슬비가 코 성형 수술 후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이번 코 부기 빠지기도 전인데 예쁘다. 메부리는 취향이지만 비주가 진심 예술"이라며 "저는 하관이 나온 얼굴이라 메부리 하니까 너무 잘 어울려요. 성형 안 한 사람 같달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코 성형 수술 후 부기가 채 빠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뚝해진 콧날로 화려한 매력을 더한 노슬비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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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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