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RED' 돌풍 속 코르티스, 오늘(4일)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
기사입력 : 2026.05.04 오후 1:47

코르티스(CORTIS)가 지향하는 바를 확인할 수 있는 미니 2집이 드디어 공개된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


코르티스는 오늘(4일) 오후 6시 신보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타이틀곡 'REDRED'를 필두로 'TNT', 'ACAI', 'YOUNGCREATORCREW', 'Wassup', 'Blue Lips'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GREENGREEN'은 특정 콘셉트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날것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앨범이다. 팀이 경계하는 바를 하나씩 지우고 원하는 바를 구체화해 음악으로 풀어냈다. 이를 통해 코르티스는 자신들이 개척할 가능성의 영역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전작인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에 이어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다섯 멤버는 음악, 영상, 안무 등에 공동 창작으로 참여했다.

수록곡 'TNT'는 팀의 터질 듯 뜨거운 열정을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표현한다. 4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오픈한다. 전날 오후 9시 게재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다섯 멤버가 수백 명의 군중에게 쫓기다 충돌 직전에 몰리는 상황이 담겼다.

'ACAI'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아사이볼을 소재로 한다. 요즘 가장 꽂힌 것과 '진짜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한다는 점이 코르티스답다. 'YOUNGCREATORCREW'에서는 팀을 대표하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준다. 데뷔 후 달라진 일상과 감정을 노래한 'Wassup', 꿈과 상처에 관해 다룬 'Blue Lips'도 기대를 모은다. 퍼포먼스를 사전 공개했던 'YOUNGCREATORCREW'를 제외한 나머지 신곡의 뮤직비디오를 순차 게재할 예정이다. 이들은 총 6개 트랙 중 5개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4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릴리즈 파티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강 학다리 보유…"다이어트는 생활 전체를 관리해야"


▶ '돌싱' 오정연, 쪽빛 한복 입고 단아美 폭발…군살 없는 여리여리 직각 어깨


▶ '원정 성매매 벌금형' 지나, 초슬림 몸매에 출중한 볼륨감…근황 공개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코르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