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함께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3일 김지민은 "축하하쟈나 울 언니"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준호와 신부 신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꽃 같은 웨딩 드레스를 하고 브이 포즈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식에 동반 참석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 역시 결혼 후 더 아름답고 편안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라움아트센터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각각 맡았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9월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다수의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 등으로 임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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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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