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직접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첫 러닝 코스인 '고래런'이 공개된다. 맛집과 핫플레이스, 그리고 푸르른 동해가 펼쳐진 '고래런'의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사진: MBC 제공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펀런 크루 1기' 탄생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첫 러닝 현장이 담겨 있다. 앞서 '강아지런'으로 '펀런'을 제대로 즐겼던 '크루장' 전현무가 묵호의 맛집과 핫플레이스, 그리고 아름다운 동해를 즐길 수 있는 스폿을 직접 선정해 짠, 일명 '고래런' 코스를 공개한다.
'무도라지' 티셔츠와 헤어밴드까지 착용하고 '크루장' 전현무를 따라 박지현, 도운, 배나라는 '펀런 크루'의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크루 멤버들은 첫 러닝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밝히며, 손에 봉지를 들고 러닝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 그 봉지에 숨은 비밀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크루 멤버들과 함께 '펀런 크루'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무도라지송'을 외친다. 뛰는 곳마다 등장하는 핫플레이스에 놀라며 마치 여행을 하듯 러닝을 즐기는 '무도라지' 크루. 이때 전현무가 "핫한 곳인데 안 갈래?"라며 미끼를 던지자, 크루 멤버들은 눈빛을 교환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평지와 오르막길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자, '크루장' 전현무는 "우리의 선이 있습니다!"라며 '펀런 크루'의 대원칙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펀런 크루'가 원칙을 지키며 '고래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를 위해 기획된 전현무의 '고래런' 현장은 오늘(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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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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