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고혹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뒤, 비하인드 컷을 추가로 공개한 것.
특히 출산 후 약 1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손담비는 리즈 시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과감한 노출 착장도 완벽히 소화하며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김지민은 "애기 엄마 맞아요?"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사진 너무 멋있게 잘 나왔어요", "이게 B컷이라니 안 믿겨요", "진짜 화보장인이었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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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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