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결혼 발표 후 더 사랑스러워졌네…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6월의 신부'
기사입력 : 2026.04.28 오후 6:30
문채원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 문채원 인스타그램

사진 : 문채원 인스타그램


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을지로에서 인사나눈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블랙 레더 재킷에 미니멀한 이너를 더하고, 니트 소재의 숄더백과 롱부츠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과하지 않은 컬러 조합과 실루엣이 돋보이며,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계단 위에서 뒤돌아보며 짓는 미소는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결혼 사실을 알린 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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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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