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27일 이지혜가 자신의 SNS에 "주말엔 아이들 일정으로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가 이제서야 숨 좀 돌립니다"라며 "월요병이 웬 말이야. 월요일 아침 등원만 기다린다고. 나만 그런 거냐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퀭하다는 이야기 들어"…손담비, 약 20kg 감량하더니 시스루 스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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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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