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오늘(24일)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굿뉴스닷컴
옥택연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4살 연하로 알려진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 가약을 맺는다.
옥택연의 결혼식 사회는 2PM 멤버 황찬성이 맡았다. 또한 멤버들이 총출동해 축가를 맡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데뷔 12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소속사 51K 측은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옥택연은 지난 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글씨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라며 예비 신부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하트 비트', '어게인 앤 어게인', '10점 만점에 10점'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배우로도 함께 활동하며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싸우자 귀신아' 등의 작품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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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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