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한채아와 함께 보홀에 다녀왔음을 고백했다.
사진 : 한그루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캡처
20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사체가 아름다우니 사진 찍는게 재밌었던 보홀"이라는 글과 함께 한채아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한그루가 찍어준 사진임을 인증한 것.
한그루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언니들과 아이들이 함게한 왁자지껄 단체 보홀 여행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그루는 한채아 등과 함께 필리핀 보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에서 수영장과 호핑투어 등 물놀이를 한껏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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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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