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옥순, 유산 아픔 딛고 호화 신혼 일상…명품에 대형 장미 꽃다발까지 자랑
기사입력 : 2026.04.19 오전 10:30
'16기 옥순' 이나라가 행복한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16기 옥순이 자신의 SNS에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든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순은 남편에게 커다란 핑크 장미 꽃다발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몸집보다 훨씬 큰 꽃다발을 품에 안은 16기 옥순은 자신을 찍고 있는 예비신랑을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요즘 매일 두 번씩 에르메스 출근 중.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 거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라며 호화로운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
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옥순으로 출연한 이나라는 지난해 7월 초음파 사진과 함께 결혼,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한 채 신혼 생활을 시작한 16기 옥순은 결혼 발표 한 달여 만에 유산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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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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