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지원 인스타그램
18일 조현이 자신의 SNS에 "투척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둘째 낳은 여배우, 출산 6개월 만에 몸매 회복 "불태웠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부 근황 "40kg 초반 지키는 나의 의지"
▶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확 파인 미니드레스 입고 호화로운 일상…반전 매력까지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