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써니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주인공 없는 베이비 샤워가 된"이라며 "일 늦게 끝남 이슈로 늦게 만난 써니즈. 알고보니 서프라이즈 베이비 샤워를 준비했더라고요. 나는 그것도 모르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써니' 어린 복희 역으로 등장했던 배우 김보미, 어린 장미 역으로 등장했던 김민영, 어린 진희 역을 맡은 박진주 등 '써니즈' 세 사람이 남보라(어린 금옥 역)를 위한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보라는 "저 멀리서 하얀 풍선 들고 오는데 어찌나 미안하고 고맙고 감동이던지 진짜 고맙고 사랑해 친구들"이라며 "예전만큼 자주 얼굴은 못 보지만, 마음에서는 항상 크게 자리잡고 있다는 거 잊지 말아요. 언제나 못난 친구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오는 6월 중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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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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