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아영 인스타그램
13일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고 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라스 베가스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운동 중인 모습을 드러냈다. 몸에 밀착되는 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아영은 오컬트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합류했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과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승윤’(차선우)이 음산한 비밀을 감춘 펜션에 도착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스릴러로 차선우, 이루다, 주용만 등이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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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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