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좋은 소식을 예고했다.
사진 : 이유비 유튜브 영상 캡처
13일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비는 드라마,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을 묻는 말에 "지금까지 쫄보라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그걸 중점적으로봤던 것 같아. 내가 내 스스로 자신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했던 것 같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을 찍은 후에 내가 자신없는 역할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한국여자와 대만남자의 사랑이야기 제안이 왔다. 촬영을 하고 왔다. 내가 찍으면서 느낀게 너무 재미있고, 뭐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본이 재미있고, 캐릭터가 매력있으면 그냥하자로 바뀌었다. 다 말할 수 없지만 올해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 조금만 기다려줘"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 '나나'만 소화 가능해…브라톱→백리스룩에 거의 흔적 없는 전신 타투
▶ 걸그룹 출신 미녀들의 봄나들이 룩은 초미니…벚꽃보다 아름다운 각선미
▶ 1년 만에 기존 인연과 재회한 여배우, 휴양지룩 꼰 다리에 부각된 각선미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