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딸 해이 돌잔치를 야외 무대로 꾸몄네…남다른 스케일
기사입력 : 2026.04.12 오전 9:09

손담비가 딸 해이의 돌잔치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가 딸 돌잔치를 남다른 감각으로 꾸몄다. /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딸 돌잔치를 남다른 감각으로 꾸몄다. /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11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해이야 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 너의 웃음,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야. 앞으로도 네 꿈을 펼쳐나가는 모든 날을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 사랑하고 또 사랑해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소중한 분들,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해이의 삶에 큰 축복으로 남을 거예요"라며 해이를 향한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분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돌잔치에서 손담비는 한복, 튜브톱 드레스 등을 입고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뽐냈다. 특히, 야외 무대처럼 꾸며진 해이의 돌잔치 공간에는 꽃과 풍선 등으로 남다른 손담비의 감각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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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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