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딸' 키오프 벨, 첫 정산 후 남다른 효도 "할머니 이사시켜드렸다"
기사입력 : 2026.04.11 오후 4:36
가수 심신의 딸이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할머니를 향한 마음이 전해졌다.
사진 :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사, 로이킴, 한로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명곡 향연을 펼쳤다.




첫 ‘고막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출연해 2세대 대표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Lonely(론리)’ 무대를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했다. 아이돌계 자수성가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키스오브라이프는 최근 첫 정산을 받은 후 다양한 효도 플렉스를 했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멤버 벨은 “할머니를 조금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시켜드렸다”라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R&B 장르를 좋아한다는 키스오브라이프는 “활동할 때 할 수 없는 곡들을 저희끼리 많이 부르곤 한다”라며 즉석 라이브를 선보였다. 특히 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러브 네버 펠트 쏘 굿)’을 부를 때는 보다 높은 텐션으로 성시경에게 다가가 그의 진땀을 뺐고, 주체할 수 없는 끼를 펼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독보적인 실력을 두 눈으로 확인한 성시경은 “앞으로 ‘더 시즌즈’에 겨우 섭외할 수 있을 정도로 슈퍼스타가 되면 좋겠다”라고 덕담을 건네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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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캡처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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