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10일차 미모 근황 "턱과 목에 늙은 호박 달고 있는 느낌"
기사입력 : 2026.04.11 오전 8:55
'나는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 후 10일이 지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10일 6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올려봅니다. 요즘 턱과 목에 늙은 호박 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붓기와 수술 합병증들은 언제 나아질까요..? 화장을 해도 예전 같지 않고...참 속상한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6기 영숙은 이어 "약은 아침 점심 저녁 12알 이상은 먹고 있고 칼슘 약 안 먹으면 다리 쥐가 나고, 괜찮은 척하지만 아직도 삼키기 어려운 알약들. 아직 내 몸 상태는 총체적 난국인데, 그래도 수술 잘 끝난 것에 감사하며 살아 봅니다"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6기 영숙은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햇살이 드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예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6기 영숙은 2022년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한 6기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전하며 대중의 우려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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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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