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민경, 결혼 2년 만에 경사…"이 나이에 임밍아웃 하게 될 줄이야"
기사입력 : 2026.04.09 오후 7:43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을 고백했다.

9일 김민경이 자신의 SNS에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다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과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 사진이 답겼다. 46세 나이에 임신한 김민경은 엄마가 되는 벅찬 마음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소유진은 "세상에 축하해"라며 김민경의 임신을 축하했고, 네티즌들 역시 "순산하세요", "완전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로, 드라마 '4월의 키스',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무자식 상팔자', 영화 '함정', '살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11월 결혼한 김민경은 현재 웨딩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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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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