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관리 비결이 궁금해지는 수영복 자태 "꿈만 같았던 시간"
기사입력 : 2026.04.07 오전 12:01

한그루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6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라며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휴양지를 찾은 만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빗자루를 활용해 점프샷을 찍는 등 유쾌한 분위기도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고 예쁘고 다하시네요", "진짜 언니 어떻게 관리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요", "청량미 여신이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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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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