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메코(헤어 메이크업 코디) 너무 좋았고, 사진 찐짜 잘찍는 재환씨~ 최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심플한 화이트 오프숄더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편안한 포즈로 앉아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이며 ‘역시 오윤아’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1위를 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딘 후, 배우와 방송인 등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07년 1월에 결혼,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2015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 응원을 받고 있다.
▶ 고려대 출신 걸그룹·아나운서, 무당 된 근황…父 "딸 불쌍해" 오열
▶ '솔로지옥'·'낮져밤이' 출연한 건강미 여배우, 탄탄 허벅지 자랑하며 골프 스윙
▶ 제니, 시스루 톱에 선명한 언더붑…노브라 인증한 과감한 백리스 뒤태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오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