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회는 KCSI는 여동생과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로 시작된 사건을 조명한다.
사진: E채널 제공
남자친구 집에 있다가 곧 귀가하겠다고 연락한 여동생이 밤새 오지도 않고 휴대전화도 꺼진 채 사라졌다. 남자친구는 이후 행방을 모른다고 밝힌 가운데 마지막 연락 약 4시간 뒤 실종자 통장에서 네 차례에 걸쳐 현금이 인출된 사실이 확인된다.
사건은 강력범죄로 전환되고 CCTV 확인 결과,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남성이 찍혀 있었다. 누군가가 돈을 노리고 여동생을 납치한 걸로 추정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실종 신고 나흘째, 고속도로 갓길에서 심하게 부패된 여성 시신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충격적인 결말을 향해 치닫는다. 윤두준은 “너무 섬뜩하다”며, 곽선영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서서히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범인의 정체 그리고 범행 직전에 범인이 남긴 충격적인 한마디까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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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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