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의 그녀, 한결같이 청초한 근황 포착…하와이에서 비 쫄딱 맞았는데 "괜찮았다"
기사입력 : 2026.03.27 오전 6:06

배우 차정원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차정원 인스타그램

사진: 차정원 인스타그램


26일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를 쫄딱 맞았지만, 괜찮았다"라며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는 차정원이지만, 이날 그는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쓰고 깜찍한 비주얼을 완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화장이 거의 지워진 듯한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 것은 물론, 비에 맞지 않은 사진에서는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을 이어왔으며, 이후 패션과 뷰티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11살 연상의 배우 하정우와 결혼설이 불거지며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하정우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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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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