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먹여 살린 청순 글래머 멤버, 운동 후 눈 풀린 채 "정신 나감"
기사입력 : 2026.03.24 오후 8:42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신지원)이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조현 인스타그램
24일 조현이 자신의 SNS에 "힘들어 정신 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크롭톱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담겼다. 심플한 의상을 입어도 우월한 볼륨감과 S라인을 과시한 조현은 운동이 힘들었던 듯 살짝 눈이 풀린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걸그룹 활동 당시에도 청순 글래머로 사랑받은 조현은 한층 고급스러워진 미모에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지난 2016년 그룹 베리굿에 합류하며 데뷔한 조현은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본명인 신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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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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